diff --git a/2026/Developer_Principles/ymkim97/chapter6_7_8_9.md b/2026/Developer_Principles/ymkim97/chapter6_7_8_9.md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..5237f92b --- /dev/null +++ b/2026/Developer_Principles/ymkim97/chapter6_7_8_9.md @@ -0,0 +1,34 @@ +# 개발자 원칙 +## 6장 ~ 9장 +--- +## Chapter 6 - 목표를 달성하는 나만의 기준, GPAM +늘 막연하게 머릿속에 달성하고자 하는 것들이 있었는데, GPAM을 이용하여 더 가시적으로 목표를 세우고 달성하는 방법을 주로 설명하고 있다. +책에 쓰여있는 것처럼 사실 GPAM이라는 말을 안 쓸 뿐이지, 회사라는 조직에 있다보면 GPAM이 어떠한 방식으로든 기본으로 되어 있는 것 같다. +꽤 SDLC와 비슷하지만, 일상 생활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이했다. +나도 매일의 생활과 회사 생활에서 GPAM을 실천해보기로 했다. +하지만 이 항목 중에서는 나에게 가장 어려워 보이는 건 평가인 것 같다. +적절한 Measure 기준을 세우는 것부터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. +요새 AI를 이용하면 더 효과적으로 Measure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. + +## Chapter 7 - 프로덕트 중심주의 +개발자로서 궁극적으로 어떤 것이 중심이어야 하는지 다시 한번 리마인드 해주는 장이었다. +개발자는 대부분 회사에서 그 회사의 프로덕트를 고도화하는 것이 일이라 당연하게 여길 것이라고 생각한다. +그러나 그 익숙함에 빠져 프로덕트가 빠진 목표를 향해 개발 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. +그렇게 된다면 보다 더 깊지 못한 고민을 하게 되어 성장 속도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. +현재 회사의 프로덕트 말고도, 사이드 프로젝트 등을 통해 나만의 프로덕트에도 집중하여 더 빠르고 높게 성장하고 싶다. + +## Chapter 8 - 제어할 수 없는 것에 의존하지 않기 +대략 2년 전, 인프랩의 최종 면접에서 뵈었던 향로님이 나름 반가웠다. +제목이 내용 자체였다. +그렇다면 현재 나에게 필요한 것은 어떤 것이 제어할 수 있고 없는지 구분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. +지금은 개발이나 팀원으로서 이 원칙을 많이 적용해볼 수 있을 것 같고, 나중에 언젠가 조직을 만들거나 관리하는 시니어 레벨이 되면 자연스럽게 조직 쪽에 원칙을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. + +## Chapter 9 - 달리는 기차의 바퀴를 갈아 끼우기 +제목부터 너무 공감이 가는 이야기였다. +회사의 서비스가 돌아가면서 여러 개발자가 배포하는 모습을 지켜보거나 내가 해보면, 딱 저 말이 무엇을 말하는지 바로 느낄 수 있었다. +행동 강령 중 “일단 동작하게 만든 다음 더 좋게 만들어라”가 꽤 마음에 들었고 현실적으로 느껴졌다. +해당 저자의 원칙 “많이 읽고, 많이 쓰고, 많이 생각하자”는 개발뿐만이 아니라 어떠한 영역에서도 중요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. + +## 논의 내용 +* 9장에서 코드 읽기 연습을 많이 해야한다고 합니다. AI가 있다고 하더라도 아직은 코드를 읽을 줄 아는 것은 필요하기에 공감이 가는데요, 각자 연습하는 방식이 있으면 공유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. + * 저는 오픈소스 라이브러리를 주로 보며 최대한 많이 코드를 이해해 보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. 평소에 많이 쓰는 라이브러리를 보면 생각보다 재미있어 가끔 찾아봅니다. \ No newline at end of file